HACHUNG
근미래에 AI가 더욱 발전하여 인간에게 직접적으로 작업을 지시하는 세계관을 가정하고, 그 세계관 속에서 가상의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계했다. AI가 독자적으로 디자인을 할 수 있지만, 그 디자인을 소비하는 것은 결국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의 창의성과 관점을 반영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.
이 스튜디오는 AI가 인간에게 디자인 작업을 지시하고, 그 작업을 받아 인간이 실행하는 가상의 디자인 스튜디오, ‘HACHUNG’이다.
하청 스튜디오는 Eco Living, Suuum, BAEY, STST의 4가지 브랜드를 기획 및 진행했다.
1. Eco Living -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
2. Suuum - 이동형 공기 정화 기기로 깨끗한 공기를 제공하는 브랜드
3. BAEY - 얼음과 크롬에서 영감을 받은 미래지향적 패션 브랜드
4. STST - AI로 사라져가는 직업 유산을 보존하는 브랜드